아기세탁세제 아무거나 써도 될까? 르주르 비누분 유아 액체세제 프렌치 라벤더 후기
“ 르주르사로부터 무료 제품을 받았습니다. ” 따뜻한 일상을 만드는 브랜드, 르주르 18개월 남아를 키우다 보니 요즘 하루에 옷을 몇 벌씩 갈아입히는 게 일상이다. 아침 먹다가 흘리고, 어린이집 다녀와서 샤워하고 갈아입히면, 저녁 먹다가 또 흘리고, 하루 2~3벌은 갈아입히는 듯하다. 그나마 이젠 똥 샐 일이 없어서 좀 낫지... 아직도 아기 빨래가 끝이 없긴 하다 그렇다 보니 자주 사용하게 되는 세탁세제는 아무거나 쓰면 안 되겠다 싶어서 성분, 세척력, 향까지 꼼꼼히 따져보다가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는 르주르 비누분 유아 액체세제 이번엔 무향을 사용했었는데 아기도 좀 더 컸으니 프렌치 라벤더를 사용하게 되었다 르주르는 단순히 세탁세제를 만드는 브랜드라기보다 일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느낌이 강해서 넘 애정하는 브랜드 패키지부터 감성적이라 선물용으로도 유명한데, 제품력까지 확실하니 선물 받고 사용하다가 재구매 많이 한다고 하더라~ 나도 그런 케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