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개월인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#이케아 #아기침대 #스니글라르 84cm 13kg로 몸집이 좀 크긴하지만 자는데 문제는 없었다. 이대로 두돌까지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긴하다.

하지만 울 아가 크기로 봐서 세돌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음ㅋㅋㅋ 스니글라르 범퍼가드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머리 박기도 하고, 자다가 다리가 낀 적이 두어번 있었다. 요즘은 발을 이렇게 내놓기 시작!!

울 아가 태어나서는 물려받은 코코내니 아기침대를 이용했다. 낮에는 거실에 내놓고, 저녁에는 안방침대 안쪽에 올려두고 잤다.

코코내니가 꽉 차는게 느껴졌을 무렵 스니글라르로 이동!!! 대략 50~60일 사이부터 이케아 스니글라르 침대를 이용한 것 같다.

이땐 얌전히 자는 시기여서 추가로 구멍을 뚫어 좀 더 높게 사용했다. 그래야 내 팔도 아끼고, 눕히고 꺼내기 편하다.

스니글라르 아기침대는 부부침대 바로 옆에 두고 사용했는데, 울면 옆에서 바로 봐줄 수 있고, 침대는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자다가 움직여...